부회장과의 뒤늦은 스캔들로 다시 한번 회사가 소란스러워집니다. 하지만 주인아는 굴하지 않고 '주인아'답게 당당한 모습으로 기세를 잡습니다.
엘케이부회장과의 스캔들로 분위기가 다시 흔들리는데도 회사 전체가 긴장 속으로 들어간 느낌이네요. 그 속에서도 주인아가 흔들리지 않고 당당하게 중심을 잡는 모습이 더 인상적으로 다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