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장미H1872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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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장은 계속 자기 쪽으로 끌어오려 하고 인아는 흔들리지 않으려고 하는 분위기네요
누가 크게 소리치거나 감정 폭발하는 방식이 아니라 조용하게 밀고 당기는 긴장감이 있었어요
인아는 감정 표현을 크게 안 하는데도 표정이나 말투에서 선 긋는 게 보여서 더 인상적이었어요
이런 캐릭터는 자칫 차갑게만 보일 수 있는데 신혜선님의 연기가 중심을 잘 잡아주는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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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장은 계속 자기 쪽으로 끌어오려 하고 인아는 흔들리지 않으려고 하는 분위기네요
누가 크게 소리치거나 감정 폭발하는 방식이 아니라 조용하게 밀고 당기는 긴장감이 있었어요
인아는 감정 표현을 크게 안 하는데도 표정이나 말투에서 선 긋는 게 보여서 더 인상적이었어요
이런 캐릭터는 자칫 차갑게만 보일 수 있는데 신혜선님의 연기가 중심을 잘 잡아주는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