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장미H1872379
노기준은 주인아를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 모든 책임을 뒤집어쓰려하네요
PM 좌천에 앙심을 품고 벌인 일이라는 허위 진술까지 결심한 그는 “실장님이 겪을 굴욕과 불명예보다 제 징계가 훨씬 가볍다”고 말해 안타까움이 들엇어요
하지만 징계위원회에서 예상치 못한 반전이 터지고주인아가 책임을 지고 물러나려는 순간 전재열이 먼저 나섯네요
그는 “사진 속 남자, 저다”라고 고백하며 과거 연인 관계였음을 인정하는모습이 인상깊엇어요
사진 속 장면은 제 일방적인 행동이었다라며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네요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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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아 등장[6]
댓글커리어 우먼 그 자체이지요. 신혜선님은 딕션이 좋아서 똑똑해 보입니다.220026.05.01 - 02댓글의부증 말로 인해 차량에 치일뻔했지요. 노기준이 넘 가볍게 그 말을 뱉기는 했어요230026.04.30
- 03댓글박하선 배우님 의부증 연기를 너무 잘하시네요 제대로 된 연기 보고 싶어요340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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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준역 공명배우[2]
1480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