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는 다들 차갑고 냉철하게 나와서 긴장감이 넘쳤는데 카메라 밖에서는 완전 딴판이더라고요 신혜선이랑 공명이 포스터 촬영하면서 장난치는 거 보니까 보는 제가 다 즐거워졌어요
엘케이본편에서는 긴장감 넘치고 차가운 분위기인데 비하인드에서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라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네요. 포스터 촬영하면서 장난치는 신혜선과 공명 보니까 실제로도 케미가 좋아 보여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