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 현장에서 터진 비리 은폐 의혹과 인물 간 갈등이 격화되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어요 예상치 못한 전개와 감정 충돌이 이어지며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키우는 순간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