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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마련하고 기분 좋은 주인아인데 노기준은 급 서운하네요;

자가로 혼자 살기 딱 좋은 집을 좋은 가격에 구매한 주인아는 기분이 너무 좋네요

 

그런데 노기준은 기분이 팍 상하네요;

 

혼자 살기 좋은 집이라니..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살거냐고 (?)하는데 주인아는 설마..결혼을 얘기하는거냐며 당황하네요

 

노기준은 역시 그런거였구요

 

주인아는 내가 무슨 결혼이냐고 하는데..... 노기준은 주인아가 앞으로도 계속 일만 생각하고 혼자 고독하게(?)사는 거는 싫다는 얘기를 하네요..

tvN 드라마 '은밀한 감사' 속 한 장면. 주인아(신혜선)가 넘어질 뻔한 노기준(공명)을 보호한다. [tvN]

댓글1
  • 혁신적인계피E116935
    노기준은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것 같았지요. 주인아 마음은 충분히 공감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