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위기를 둘러싼 전개 속에서 주인공들의 활약이 이어지며 마지막까지 긴장감과 몰입도를 유지했어요 오피스 로맨스와 서사가 균형 있게 마무리되며 의미 있는 피날레를 남긴 작품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