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이 모든걸 실시간보며 지시 하는걸 캐치한 주혜리는 이수가 죽은걸로 위장하고 이수는 가족같이 대하는 아저씨집에서 좀 휴식을 가지네요 둘 사이가 가족같고 편해보이네요 다행히 범인의 쪽지문이 하나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