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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에서 발견한 수사의 단서

작품에서 발견한 수사의 단서

이수는 성원과 대화를 나누는 잠깐의 틈을 이용해 조각 작품에 있던 갈대를 몰래 뜯어 혜라에게 전달합니다. 작은 단서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이수의 수사 방식이 돋보였는데요. 성원의 작업실에 가마까지 있다는 사실도 확인하면서 시신을 태웠다면 DNA를 찾기 어려울 수 있다는 난관에 부딪힙니다.

댓글3
  • 상쾌한너구리O116531
    작품 속에 정교하게 단서를 숨겨놨네
    단서 하나로 판도가 확 뒤집혀 흥미로워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진이수는 유성원을 찾아가는데, 알고보니 일부러 사건을 단서를 찾으러 간 이유였네요. 갈대작품의 갈대를 일부 뜯어내서 주혜라에게 전해줬어요.
  • 기쁜기린Q129201
    긴장되는 순간에 진이수의 관찰력과 순발력이 돋보이는 장면이었어요 모임에서 만나서 친했던 동생이 연쇄살인범이라니 당황스럽지만 경찰로써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모습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