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학년 김하윤이 저주부적을 넣은 범인으로 밝혀지지만 마약은 자신의 짓이 아니라고 부인합니다. 범행시각 CCTV를 확인해보는데, 그 후에 교장 정주희(전혜빈)가 나타난 모습이 찍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