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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인명사고를 낼 뻔 했습니다.

또 다른 인명사고를 낼 뻔 했습니다.

정주희는 두번의 살인을 학생들 사이의 헤프닝으로 만들기 위해

다음 예술제 주인공인 송가은의 가방에도 마약이 든 저주부적을 넣어서 또 다른 인명사고를 낼 뻔 했습니다.

 

댓글3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자칫하면 커다란 사고로 이어질 뻔했네
    순간적으로 가슴이 철렁해서 식은땀 났어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정주희는 정말 교장 자질이 없는 사람이네요. 본인의 치부를 가리기위해 살인도 서슴없이 저지르는 무서운 사람이었어요.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진이수 멋진 모습이었습니다. 자신을 희생하는 공직자의 모습에서
    많은 생각이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