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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하의 자백을 이끌어내기위한 연극(?)퍼포먼스 진짜 웃겼네요 ㅋㅋㅋㅋ

박재하의 자백을 이끌어내기위한 연극(?)퍼포먼스 진짜 웃겼네요 ㅋㅋㅋㅋ

박재하의 자백을 이끌어내기위한 연극(?)퍼포먼스 진짜 웃겼네요 ㅋㅋㅋㅋ

자신은 죽었다고 하고..

하반신 마비인 쌍둥이 형 박재형으로 위장하고 있는 박재하는 유유히.. 한국을 빠져나가기 직전인데 그런 그의 자백을 이끌어내기위해.. 진이수 팀은 일생일대(?)의 연극을 벌이네요ㅋㅋ

저렇게 무장하고 와 박재하에게 혈액에서 치명적인 전염성 바이러스가 발견됐다고ㅋㅋ

다행히 박재형의 몸속에만 있다고..

치료도 불가능하고 혹시라도 수많은 감염자를 내서는 안되니 여기서 죽어달라고ㅋㅋ

인류를 위해 희생해달라고 하며 총을 들이밀곸ㅋㅋㅋ정신 못 차리게 만드네요ㅋㅋ

그러니 박재하는 결국..자신은 박재하라고 해버리고..

결국 범행이 만천하에 드러나며 경찰서로 이송이 되네요 ㅋㅋ

암튼 어이없곸ㅋㅋ좀 많이 웃겼던 

 

댓글4
  • 화려한프레리개Y116522
    팀원들 손발 척척 맞는 거 볼 때마다 웃음이 터져
    이런 유쾌한 맛에 이 드라마 절대 못 끊지
  • 기쁜기린V129601
    저도 너무 억지스러운 장면이라 좀
    어이가 없어서 저게맞나 싶더라구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박재하의 자백을 이끌어내기위한 퍼포먼스 좋았습니다~
    
    
    
  • 아름다운양M117028
    이거 좀 어의없던 전개였어요. 쌍둥이 마술사가 본인을 죽은것처럼 위장하고 형 행세을 하는데, 자기가 형이 아니라고 스스로 자백하게 만든다고 갑자기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가지고있으니 인류를 위해 죽어달라고하니 죽기싫은 위장한 동생은 자신이 형이 아닌 동생이라고 말하는데, 너무 억지스러운 스토리가 황당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