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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공포스러운 상황에 소름 돋았어 사건이 점점 더 미궁으로 빠져드는 기분이야
어느 나라도 시신을 숨기는게 보통인데 말이지 얼마나 자신 있길래 시세를 보내 버린 걸까
경악할만해요 범인이 너무 대범하네요
충격적인 장면에 둘 다 깜짝 놀랐겠네요 앞으로 어떻게 수사해 나갈지 궁금해요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흘러가더라구요 과연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