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박도욱 배우님의 악역도 극의 재미를 더 해주네요.

박도욱 배우님의 악역도 극의 재미를 더 해주네요.

 

매번 새로운 배우를 알게 되는 것은 즐거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박도욱 배우도 그간 잘 알려지지 않은 배우인데요.

이번에 프로다운 악역에 능글함까지 더해져 몹시 놀라운 느낌입니다.

그동안 뮤지컬과 독립영화를 중심으로 연기해 왔다는데요.

이번에 제대로 눈도장을 찍는 느낌이에요.

댓글1
  • 편안한키위R201850
    악역 연기가 극의 몰입감을 높여줘요
    표정 하나로 긴장감을 잘 살리시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