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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을 찾아간 진이수와 최경진 형사

무당을 찾아간 진이수와 최경진 형사

 

 

진이수와 최경진은 저주로 인한게 맞는지 확인을

하러 무당을 찾아갔어요 ㅎㅎ

 

일단 7개월전 발생한 백유나는 저주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죽은 문세연의 한맺힌 영가가 아직 학교에 있다고 알려주네요

털이 달린 키링을 봤다고 말해줍니다

 

그리고 이수에게 심상치 않은 말을 하는데요

흉살에 관재살이 꼈다며 조만간 안좋은일이 생길거라고

말을 해줍니다. 누군가 노리고 있다며 절대

문을 열어주지 말라고 하죠 ㅠㅠ

 

 

댓글1
  • 아롱롱
    무당 찾아가서 시원하게 밝혀내는 장면도 참 흥미진진했어요 ㅋㅋ
    털 달린 키링 단서 나오는 것도 소름인데 이수한테 문 열어주지 말라고 경고할때 마음 졸이게 되더라고요 ㅠㅠ 
    성원이가 노리고 있는 상황이랑 딱 맞아떨어져서 앞으로 어떡하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