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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에 갇힌 진이수, 화재 속에서 끝난 13회

작업실에 갇힌 진이수, 화재 속에서 끝난 13회

유성원을 쫓던 최경진과 박준영까지 사고를 당하고 다치면서 상황은 더욱 심각해집니다. 진이수뿐만 아니라 팀원들까지 위험에 빠진 가운데, 과연 유성원의 범죄를 어디까지 밝혀낼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댓글3
  • 수려한백합W1854474
    진이수도 모자라 경진이랑 준영까지 다치니까 사건 스케일이 점점 커지네요. 팀원들까지 이렇게 위험해진 만큼 유성원의 숨겨진 진실이 어디까지 드러날지 다음 전개가 더 궁금해요.
  • kmrdc15
    팀원들까지 연이어 다치면서 유성원을 쫓는 과정이 더 긴박하게 느껴지네요. 진이수 혼자만의 싸움이 아니라 모두가 위험을 감수하고 움직이는 만큼, 끝까지 어떤 진실이 밝혀질지 궁금해져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한 사람을 따라가던 일이 어느새 모두가 휘말리는 판이 됐네요. 갈수록 판이 커지는 만큼 마지막에 어떤 진실이 기다리고 있을지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