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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의 진범 조필구를 찾아간 강력 1팀

 

 

강력 1팀인 진이수와 주혜라, 박준영, 최경진 형사는

범인인 조필구를 찾으러 갔어요 ㅎㅎ

우체국인척 접근을해서 체포하려고 하는데 바로

눈치를 챈 조필구는 창문을 깨면서 뛰어 내렸습니다

 

그리고 시작되는 추격전...!

쉽게 잡히나 싶었지만 호락호락하지 않네요 ㅠㅠ

 

 

이번 사건의 진범 조필구를 찾아간 강력 1팀

 

 

대치를 하던 중에 학생이 내려오고 조필구는

바로 인질로 잡아버려요

그렇게 11회가 마무리되었네요 ㅠㅠ

 

이번 재벌형사2 11회는 사링사건의 용의자로 체포된

진이수 형사와 누명을 쓴 증거들을 찾아내면서 풀려나고

진법을 찾아냈는데 혼자서 벌이기엔 사이즈가 좀 큰 사건..!

 

(아무래도 유성원이 계획한 일이 아닐까...의심이 드네요)

 

 

 

댓글1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유성원이 계획한 사건이었지요. 진이수는 풀려나게 되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