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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판에 걸려든 유승호 통쾌한 '체포 엔딩

짠 판에 걸려든 유승호 통쾌한 '체포 엔딩

 유성원의 살인 고백은 수많은 기자들 앞에서 생중계되고 있었고, 유성원은 기자들의 프레시 세례를 받으면서 체포됐다 유성원의 집 마당에서 시신이 발견되면서 유성원은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게 됐다. 진이수는 그런 유성원에게 "잘가라"고 말하면서 통쾌함을 선사했다

댓글3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저렇게 온 사람들이 볼 수밖에 없는 큰 판에 걸려들었군요
     통쾌한 폭로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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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포도K136142
    결국 체포엔딩이죠 
    그럴줄알았다니까요! 
  • 당당한퀴니피그J1888923
    결국 체포되었지요. 진이수 말과 표정은 통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