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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3를 기대하게 만드는 열린 결말

시즌3를 기대하게 만드는 열린 결말

유성원과 정태선이 결국 체포되면서 큰 사건은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진이수 팀도 표창과 포상휴가를 받으며 한숨 돌리는 듯했지만, 마지막에 새로운 복수를 준비하는 의문의 남자가 등장하면서 또 다른 사건을 예고합니다.

특히 김지훈 배우의 등장과 함께 휴가 중에도 다시 사건 현장으로 달려가는 진이수 팀의 모습으로 끝나서, 시즌2가 끝났다는 아쉬움보다는 다음 이야기가 이어질 가능성을 기대하게 만드는 결말이었습니다.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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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포도K136142
    아 김지훈님 진짜 포스있네요
    시즌3나오는거아닌가몰라요 
  • 활기찬거미E128193
    시즌 3이 나올거 같아요. 김지훈 포스있네요
  • 기적적인자몽C1886355
    충분히 다음을 기대할 만합니다 
    시즌 3 가 벌써부터 보고 싶어지는군요
  • 혁신적인계피H1648935
    김지훈님이 출연한다고 미리 기사가 떴네요.
    아무튼 찰나였지만 비주얼이나 눈빛공격은 정말 어마무시하셨네요. 
  • 수려한백합W1854474
    큰 사건이 마무리돼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마지막에 새로운 인물이 등장해 또 긴장감이 생기네요. 휴가 중에도 사건 현장으로 달려가는 팀 모습까지 보니 다음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dmrkk
    사건은 깔끔하게 끝났는데 마지막에 새 떡밥을 던지다니요. 시즌2 끝난 게 아쉽기보다 다음 이야기가 더 궁금해지는 엔딩이네요.
  • 건강걸음
    시즌3. 김지훈 배우와 진이수가
    어떤 관계인지 너무 궁금합니다
  • kmrdc15
    새로운 인물의 등장으로 끝나서 단순히 사건이 마무리된 것보다 다음 이야기가 더 궁금해지는 결말이었겠어요. 특히 휴가 중에도 다시 사건 현장으로 향하는 모습이 나와서 시즌2 마지막 장면이 더 여운 있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