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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들 죽이라고 한것이 도청장치녹음으로 나오고

이수가 성원엄마 사무실에 수갑주면서 심어둔 도청장치를 통해가 엄마가 아들을 살인지시한게 드러나네요

엄마도 무서운 여자예요엄마가 아들 죽이라고 한것이 도청장치녹음으로 나오고

댓글9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엄마가 아들이 자살하는것으로 마무리하는게 회사를 지키는것이라고 통화하는 내용이 다행히 진이수가 회장에게 줬던 수갑 선물의 도청장치에 녹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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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포도K136142
    역시 그 부모밑에 그런 아들이네요..
    그래도 뭔가 안타깝기도하고요
  • 변치않는멜론O1889159
    저런 거 보면 상당히 요즘 세상에는 더욱 더 치밀해야 돼요 
    조금 어설픈 구석이 있네요
  • 고귀한뱀J241199
    어휴 무서워라 양심이 어디로 도망갔나... 실제로 저런 사람보면 얼마나 무서울까요
  • 무한한오리T227820
    모자사이에 살인이라니 대단하네요.
    어쩜 저런 캐릭터를 만들었을까요
  • 활기찬거미E128193
    엄마도 얄짤없네요. 그엄마에 그아들이네요 
  • 기적적인자몽C1886355
    정말 이정도까지 할 수 있는 엄마는 얼마나 될까요?
     무섭고도 치밀 합니다
  • 건강걸음
    진이수가 무더운 도청장치가
    큰 역할을 했네요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네 엄마도 무섭네요
    결국엔 자기아들 죽이라고 지시까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