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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 엄마가 많이 당황한 모습이네요

범수의 아내가 하니를 버리고 갔고  다시 하니를  데리고 가겠다는 말을 몰래 엿들은 뒤에 세리는 혼란스럽네요

엄마에게 갓난아이를 어떻게 버리고 갈수 있냐고 물어봐요

엄마 당황하고 놀라는 표정인데요

무슨 사정이 있을거라고 얼버무리네요

세리엄마 뭔가감추고 있는듯  수상한게 찔리는게  있어보여요 

  세리 엄마가 많이  당황한 모습이네요세리 엄마가 많이  당황한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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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9
  • 즐거운사자K125300
    BEST
    그나저나 세리엄마는 독수리 형제 막내랑 무슨 사이인걸까요?
    이미 야반도주할때부터 독고탁과 연인사이였다는 얘기인데~ 남의 애가 또 있었던건지;;;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긴박한 분위기였는데도 진심이 느껴지는 장면이었어요
    엄마 입장에서 무슨 마음인지 공감도 꽤 됐어요
  • 신선한람부탄Z127067
    예상 못한 상황이라 그런지 표정이 진짜 리얼하게 느껴졌어요
    엄마 입장에서는 감정 숨기기도 힘들었을 것 같아요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말로는 침착한 척하지만 얼굴에서 다 보였어요
    그 순간 감정 숨기려고 애쓰는 게 느껴졌어요
  • 활기찬거미E128193
    세리엄마 수상하네요. 티가 너무 나요 ㅠㅠ
  • 열정적인라임B127852
    곱게 키운 딸이 다른 애를 키우니 싫어할 것 같아요. 강수를 어떤사연으로 버렸을까요 
  • 송미연
    세리엄마는 뭔가 숨기는 비밀이 있는거 같아요.
    오형제중 막내를 낳아 몰래 독수리술도가 집앞에 버린걸까요? 앞으로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 낭만적인라일락B112980
    세리엄마가 그 상황과 너무 맞아 떨어지니 당황할 수 밖에요
    독수리의 막내 친모가  세리 엄마라는 추측이~
  • 건강걸음
    나중에 강수를 왜 버렸는지 자세히
    밝혀지겠지요 자식 버린 에미임에는
    틀림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