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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숨겨둔 애인이 있겠지요 진짜 못돼쳐먹은 여자에요
아, 이 내용이 미리 기사가 났었군요. 천수 아내가 이미 3년전부터 바람 났었더라고요. 헐!
천수부인 정말 밉상이예요-!! 애인도 있으면서 왜 자꾸 질척거린대요 그노무 돈이 뭐라고
천수 와이프만 나옴 병을 얻는 기분이에요 어떻게 저리 못됐는지 보기 싫네요
천수네 토요일 방송이 더욱 궁금해지네요. 미국에 한수연님 애인이 따로 있다면 이건 배신이네요. 용서할 수 없는 상황이지요.
감정 폭발하는 장면에서 연기 합이 진짜 장난 아니었어요 대사 하나하나가 현실적이라 더 몰입감 있었던 것 같아요
이번 화 진짜 감정선 너무 세게 와닿았어요 배우들 연기력에 다시 한 번 감탄했어요
분을 삭히지 못했을 것 같아요 헌신했는데 3년간 불륜이라니
다행이 아내측에서도 유책이 있었네요. 저래놓고 유산을 탐내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