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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라서 볼 수 있었던 분위기 같아요 현실이라면 정말 만날 수 없는 느낌이네요
작업모자 쓰고 일하는 회장님 소탈하고 매력있어요. 회장님은 매일 슈트만 입다가 일꾼 모자 쓰니까 더 웃겨요
시청률 좋네요. 모자가 너무 하이퍼리얼리즘
열심히 일하는 광숙이 보고 또 좋은 한동석회장이네요 과수원 주인 아저씨가 광숙이 보고 동석이 전처 생각난다고 하시는거 신기했어요
정말 달달한 장면이었네요~~~ 자신도 모르게 한회장은 광숙에게 푹 빠졌네요...ㅎ
중년의 나이에도 넘 달달하고 순수해보여서 제가 다 설레네요. 한회장님 넘 귀여워요.
배꽃밭 장면 ost도 너무 좋고 풍경도 아름답고 두 중년 남녀도 잘 어울리고 너무 아름다운 장면이었어요
저런 시기에 뭘한들 재미가 없겠어요 츤데레 회장님이에요
그냥 광숙이가 하는 건 다 이뻐보이는 한회장님이네요~~ 꽃밭에서의 데이트 풍경 너무 이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