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자만 불쌍하네요 그래도 눈치를 채고 물었네요
열린자두A124154세리가 자신의 마음을 사실대로 말해주네요... 어릴때부터 친오빠처럼 지내서 말하기가 많이 힘들었고... 또, 엄빠가 너무 밀어붙이는 과정에서도 용기를 낸 세리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