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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엄마는 대체 왜그럴까요..

하니 엄마는 대체 왜그럴까요..

 

버리고 갈 때는 언제고 .. 이제와서 !!

하니가 물론 눈에 넣어도 안아플만큼 예쁘긴하지만..

왜이리 뻔뻔하고 당당한지 어이가 없을지경이에요..

애 낳자마자 버리고 부잣집에 재취했으면서 저렇게 당당하다니!

그 집에서는 하니 받아주기로 한건지 뭔지 ;;

범수만 너무 불쌍하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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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0
  • 사랑스러운토끼O116505
    하니 엄마 캐릭터 왜 저러나요ㅠ
    볼 때마다 답답하지만 몰입돼요
  • 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볼수록 하니엄마 캐릭 진짜 이해 안 돼서 더 몰입됨
    매번 새 국면 열릴 때마다 다음화 기다려짐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보다가 속 터졌어요 진짜ㅋㅋ
    그래도 덕분에 전개가 재밌네요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볼 때마다 이해 안 가는 행동이 많았어요
    스토리에 긴장감은 확실히 더해주네요
  • 호잇
    진짜 어이없어요..
    이제와서 데려오다니..뻔뻔해요
  • 기쁜기린G117001
    아니 엄마도 너무 나빴다고 생각됩니다 다시 생각을 하나도 안 하지요
  • 믿음직한미어캣R218438
    하니엄마 갑자기 나타나서 왜그러냐구요 
    정말 뻔뻔스러워요
  • 이끌어내는고라니M207196
    그러니까요.. 세리한테 굳이 저러는 이유가 뭘까요 노이해
  • 발랄한자두Y212566
    하니엄마 어이없네요
    이제서야 모성애 운운하네요
  • 빠른나무늘보R228292
    왜 이제서야 모성애 운운할까요?
    버리고 갈땐 언제구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허니 데리고 가라 하면 돼네요
    범수와 세리 새출발 하면 돼네요
  • 현명한장미Q129279
    전남편한테 여자생겨서 질투하는거 같아여
    모성애라곤 1도 없어 보이는데..
  • 뜨거운체리D117046
    이제와서 짜증나요.
    뭘 믿고 저리 당당할까요
  • 믿음직한미어캣I129138
    하니 엄마도 정말  짜증나는 캐릭터네요.
    정말 버릴땐 모성애도 없더니 어이없어요
  • 이상적인삵N228294
    정말 지난주엔 진상들이 계속 나오네요.
    하니엄마에 천수 전와이프까지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참 양심도 없구만요...
    지 살만하니까 이제 데려가겠다니...원..
  • 발랄한자두L210366
    하니 엄마도 그렇고 이혼한 전부인들 다 너무 빌런들이예요 
    부잣집에 시집가서도 왜저러는지 모르겠어요
  • 즐거운사자L133900
    하니 엄마 밉상이네요
    버리고 가서 왜저러나 몰라요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어이없네요. 남편과 아기 버리고 떠날 땐 언제고  결혼까지 한 상태에서 뭐하는 거에요
  • 아름다운양B205228
    아이를 두고 떠났던 하니 엄마가 이제 와서 저렇게 나오는 모습이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정말 범수님만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운 상황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