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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분 천수 전처 머리채를 잡다

천수 전처 미순이 편의점 찾아 와서

트집 잡고 행패 부리는데 미순이도

만만치 않게 맞받아 치네요

급기야 둘이 머리채 까지 잡고 싸움이

절정에 이를때 옥분이가 달려와

전처 머리털을 다 뽑아 버릴 기세로

달려 들어서 너무 통쾌하고 시원했어요

이 밉상녀를 누군가 좀 응징해 줬음 좋겠다

생각했는데 옥분이가 시원하게 해주네요

 

지옥분 천수 전처 머리채를 잡다지옥분 천수 전처 머리채를 잡다

댓글14
  • 햇살 따뜻할 때 걷기 진짜 좋더라
    커피 한잔 들고 한 바퀴 돌기 딱임
  • 이번 화 전개 진짜 세네요 몰입도 확 올라갔어요
    갈등 폭발하니까 다음 회차 더 기대돼요
  • 옛날 감성 제대로 살아나서 보는 내내 웃음 나왔어요
    추억 속 장면이 다시 떠오르니 그때로 돌아간 기분이네요
  • 드라마 긴장감이 제대로 느껴지네요
    캐릭터들의 감정 표현이 생생하게 다가와요
  • 구러게요 보면서 진짜 누가 시원하게 한대
    때려줬으면 좋겠다생각했는데ㅋㅋ
  • 옥분이 멋지다
    사이다 마신 기분입니다
  • 지옥분 웃겨요. 내편되면 좋을사람...
  • 지옥분 천수 전처 머리채를 잡는데 통쾌 했어요~
  • 결혼 열흘 만에 남편을 잃다니... 맏형수님 상황이 너무 안타까워요. 
    그래도 꿋꿋하게 일어서는 모습에서 용기를 얻습니다.
  • 한동석 캐릭터가 짝사랑 시작했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러브라인도 기대해 봐도 될까요? 
    
  • 미순이도 못 참으면 머리채 잡는거죠
    근데 속은 시원하더라고요
  • 옥분이 미순이 편들어주어서 좋았어요. 머리채 잡아서 응징할때 속 시원했구요
  • 미순이가 밀리지 않아서 좋네요
    옥분이 아주 의리녀네요
  • 옥분이가 천수 전 와이프 머리채 확 휘어잡을때 속 시원했습니다. 옥분이 의리가 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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