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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수끼 있고 돈 밝히지만 따뜻한 엄마 공주실

드라마 초반에는 광숙이 엄마는 나이들어 돈만 밝히고  철없고 푼수인줄 알았어요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외동딸이 결혼한지 10일만에  남편 떠나 보내고 시동생과 함께 산다고 하니  속이 터질것도 같은데 잘참고있어요

광숙 엄마가 해줄수 있는건  지금처럼 광숙을 챙기고 위로해주려고 하는 마음이일거라고 생각드네요 

푼수끼 있고 돈 밝히지만 따뜻한  엄마 공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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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5
  • 엄마 캐릭터가 귀엽고 따뜻함도 있어서
    극의 재미를 한층 살려주네요
  • 서도 정 많은 캐릭터였어요
    볼수록 인간적인 매력 느껴졌어요
  • 볼수록 정겹고 묘하게 따뜻한 캐릭터네
    투덜대도 결국은 사랑이 가득한 모습이야
  • 처음보게되었을때  푼수끼장난아니었어요
    공주실성격이 변한것같아요
  • 겉보기에 철없어보이지 노후자금도 본인돈이구
    딱히 딸한테 피해주는거같진 않앗어용
  • 좀 푼수같긴 하지만.. 귀여우세요 ㅋㅋ 공장장님이랑 잘 되길
  • 초반에는 좀 그랬는데 중반 가면서
    너무 좋은 캐릭터같아요~!
  • 저도 처음에 선입견을 갖고있어서 불안하게 바라봤었어요 알고보니 광숙이 엄마는 찐 엄마였어요 ㅠㅠ
  • 돈사고도 안치고 좋네요. 딸의견따라 같이와 살아주고...
  • 박준금 이번 역할이 좋더라구요
    관리는 얼마나 잘하셨는지 대단해요
  • 밉지 않은 캐릭터입니다
    푼수 엄마 귀여워요 
  • 매번 문제 일으키는 캐릭터죠 근데 미워할 수 없네요
  • 사랑스러운 푼수역할 정말 잘 어울려요 ㅋㅋ
  • 푼수끼있지만 유일한 광숙편... 열흘만에 과부되고도 시댁 들어가 시동생 건사하고 솔직히 효녀는 아닌 광숙이죠...
  • 돈도 밝히고 푼수이기는 하지만
    밉지 않은 매력이 넘치는 캐릭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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