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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가 이렇게 아플 줄이야 독수리 막내 강수 우네요

생일 축하가 이렇게 아플 줄이야 독수리 막내 강수 우네요

 

 

진짜 막내 강수입장에서 너무 속상했어요. 

장미애가 생일이라고 미역국 끓여주면서 진심으로 사과하는 장면, 말은 진짜 다 이해가 되는데… 

그게 오강수한테는 더 큰 상처였던 것 같아요.

사실상 태어나자마자 버려졌고, 본인이 먼저 알기 전까지는 계속 모른 척했다는 게 제일 아팠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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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 즐거운사자K125300
    ㅎㅎ 생일이라고 끓여준건 아니고...남편이 이제 보지 말라고 해서
    마지막으로 미역국이라도 손수 끓여주고 싶었다고~~ 강수 너무 짠하죠~
  • 기똥찬여우M242218
    그니까요ㅜ이제와서 생일이라고 챙겨주고..
    강수가 착해서 다행이지
  • 신속한박하G201891
    강수생일이라미역국끓였더라구요
    강수는 자기생일인줄 눈치챘을지요
  • 유쾌한고양이I130204
    장미애가 진짜 이상해요
    아들을 옆에두고 살았다니 이해안가요
  •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M130184
    여기서 강수가 젤 맘아프네요
    그래도 엄마라고 편들어주는거 보니 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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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W121002
     친어머니 앞에두고 엄마라고 못하네요
    엄마를 엄마라고 부를수가 없네요 
  • 용맹한파파야D130956
    강수가 너무 불쌍했어요. 모든 사실을 알고 얼마나 힘들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