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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석이 너무 단호해서 깜짝 놀랐어요광숙이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지 기대됩니다
동석이 너무 까칠한데 광숙이 만나면 어떻게 바뀔지 빨리 보고싶어요
곧 러브라인이 시작 될 신호탄이군요 ㅎㅎ 둘이 꽁냥꽁냥 할 시간이 다가오고있네요 ㅎㅎ
한봄이 술도가사장미인이라하네요 한동석이말도안된다고하는데요
이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는걸 보니 벌써 마광숙에게 신경을 쓰고 있다는 표시가 아닐지...
짧은 한마디로 감정선이 확 느껴지는 대사였어요 진심인지 농담인지 애매한 그 뉘앙스가 계속 기억에 남아요
엄지원님 미모가 진짜 시간 거스른 것 같아요 둘 다 분위기부터 남다르게 빛났던 것 같아요
죽은 아내에게 잘했나봐요. 한회장 이런 츤데레같은 모습 좋네요
마광숙 승승장구 하고 있네요 꼭 성공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