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들이 책상속에 유리를 넣어놔서 비오가 손다칠뻔한걸 정요가 구해줬네요 피아니스트한테는 정말 손이 생명인데 장면 보면서도 무섭더라구요 분노한 비오를 잘 달래서 정요가 보건실로 같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