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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버스킹에 도전하는 둘

정요의 무대공포증 극복을 위해 버스킹을 준비한 비오

정요는 절대 사람들 앞에서는 칠수없다며 절대 못한다고해요

비오는 언제까지 숨어서 피아노를 칠꺼냐며.

사람들 모르는사람들이라 우리에게 관심도 없다며 관객들 없다 생각하고 내소리에만 집중하라 말합니다

둘은 버스킹연주를 시작합니다

정요도 두려움에 눈을 감고 연주시작하고 

둘은 끝까지 무사히 연주를 마칩니다포핸즈 버스킹에 도전하는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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