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할머니는 학교 이사장이네요 현수와 정요이야기를 하며 몇년전 한아이의 연주가 정말 좋아서 잊혀지지않았는데 그아이이름이 최정요였다며.. 과거정요를 기억하는 이사장인데 이렇게 정요를 우연히 또 만난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