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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가 될때까지 정요와 비오는 몰랐네요

새벽 1시가 될때까지 정요와 비오는 몰랐네요새벽 1시가 될때까지 정요와 비오는 몰랐네요

 

 

처음에는 서로 불편해하던 정요와 비오가 

연주에 빠져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연습했어요ㅎㅎ

정신을 차리고보니 어느새 새벽 1시였다는 

장면에서 저도 함께 웃었답니다ㅋㅋ

​

경쟁자와 친구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던 두사람이 음악을 통해 

처음으로 같은 방향을 바라본 시간이었어요~ 

말로는 표현하지 못했던 호기심과 인정, 배려가 

포핸즈 연주안에서 조금씩 드러났지요ㅎㅎ

​

무엇보다 정요의 자유로운 감각이 비오의 단단한 연주를 흔들고

비오의 정확함이 정요의 불안한 마음을 붙잡아주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서로 다른 두사람이어서 오히려 완성되는 음악이 바로 포핸즈가 아닐까요~ㅎㅎ

 

 

 

 

댓글6
  • 겸손한데이지
      예고에서 펼쳐질 일들이 기대돼요. 
    정요 캐릭터가 참 매력적이네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시간이 늦게 간줄도 모르고 열심히 연습했네요 
    두사람의 우정이 점점 깊어지는게 보였던 회차였어요 
  • 사랑스러운토끼O116505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몰입해서 시청했어
    두 사람의 이야기에 점점 더 빠져드는 중이야
  • 당당한퀴니피그C207223
    두분교복이잘어울리네요
    드라마정말재미잇습니다
  • 무한한오리T227820
    좋아하는 일에 빠지면 시간 가는 줄 모르죠
    서로 의지하며 발전하면 좋겠어요
  • 발랄한자두A237566
    피아노 연주 함께 할때는 두사람 같은 방향을 바라보았지요. 정요와 비오는 서로에 대한 감정이 맑고 순수하지는 않은 것 같았지만 연주 함께 할때는 순수해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