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한자두A237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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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요와 비오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모습에 웃다가
정요의 무대공포증에서 딸의 입시를 떠올리고
다시 음악에 빠져들다 보니 드라마가 끝나는 줄도 몰랐어요ㅎㅎ
보면서 너무 감정이입을 했나 봐요ㅋㅋ
이제야 첫 포핸즈의 호흡을 맞추기 시작했는데
두사람 사이에 경쟁과 우정이 어떻게 얽힐지 너무 궁금해지는데요!!
와~ 다음 주까지 어떻게 기다리지요?
2화 말미의 흐름을 보면 어렵게 첫 호흡을 맞춘 비오와 정요가
실제 무대에서도 포핸즈를 완성할 수 있을지가 다음 관전 포인트인것 같은데요~
여기에 홍재인이 정요와 비오 사이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도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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