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코끼리I127812
인기 게시판 TOP 50
장규리가 ‘포핸즈’에서 10대 시절의 재인부터 한층 어른스러워진 매니저의 모습까지 연기했다니 한 인물의 변화를 표현하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을 것 같아요.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분위기와 감정을 구분해 보여줘야 하는 만큼 배우에게도 의미 있는 도전이었겠네요.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만이 아니라 시간이 흐르며 달라지는 면모까지 담아냈다는 점에서 장규리의 연기 스펙트럼을 새롭게 볼 수 있었을 듯합니다. 이번 작품이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경험으로 남았으면 좋겠어요.

댓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