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그 옛날 신동엽님이 너무 예뻐서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했다고 하는 여배우..

우희진님이네요.

신동엽님이 과거 방송에서 우희진의 전성기 시절을 회상하며 우희진이 대기실에 들어오면 눈이 부셔서 쳐다보기도 힘들 정도였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당시 우희진님의 뛰어난 실물 미모를 인상적으로 표현한 발언으로 소개됐습니다.

우희진은 1988년 아역 배우로 데뷔한 뒤 드라마 '느낌', '남자셋 여자셋', '좋은 사람', '인어 아가씨',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해 왔습니다. 특히 1990년대에는 세련된 단발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큰 인기를 얻었고, '원조 컴퓨터 미인'이라는 별명까지 얻었습니다. 당시 성형외과에는 우희진의 사진을 들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았다는 일화도 전해집니다.

또한 우희진은 어린 시절 동네 사람들의 권유로 연기를 시작하게 됐으며, 오디션 무대에서 연기의 매력을 느껴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외모뿐 아니라 코믹 연기부터 정극과 악역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오랜 기간 사랑받는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최근에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동안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아역배우출신인거는 몰랐네요

아무튼 느낌이라는 작품이 정말 유명하지만 남자셋 여자셋, 인어아가씨 

작품마다 다 정말 너무 예쁘긴했죠

군계일학 미모입니다 

 
 
그 옛날 신동엽님이 너무 예뻐서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했다고 하는 여배우..
hub-link

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37.4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12
  • 익명12
    이때 여배우들 보면 다 너무 예뻐요. 청순 하기도 하고 사랑스러워요.
  • 익명11
    우희진님만의 특유의 
    경쾌한 느낌이 있죠. 
  • 익명10
    당시 실물이 얼마나 예뻤을지 궁금해
    예전 비하인드 사연을 들으니 흥미롭네
  • 익명9
    정말 세련되게 생겼어요 너무 이뻐요
  • 익명8
    잘 모르시는 분인데 너무 청순하게 생기셨네요. 다른 작품들에서도 보고싶습니다!
  • 익명7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아름다우시네요
    옛날부터 현재까지 활동중이신 배우분들 중에도 아름다우신 분들 정말 많은 것 같아요
  • 익명6
    당시 성형외과에 우희진의 사진을 들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았다니 ㅎㅎ 예쁘긴 하네요
  • 익명5
    서구적이면서 청순미가 있었죠
  • 익명4
    아 우희진님 옛날 사진 보니 눈이 부시네요.
    그 시절의 반짝임이 아직도 남아 있군요
  • 익명3
    지금 봐도 청순하고 예쁘네요. 옛날 배우 분들 예쁜 분이 정말 많아요.
  • 익명2
    우희진님 처음 TV에서 봤을 때 사람이 저렇게 예쁠 수 있나 싶었어요
  • 익명1
    우희진님 참 예쁘고 매력있었죠. 작품에서 더 뵐수 잇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