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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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 가수님
퍼플 그레이 슈트 미모 장착하고 연인 부르셨네요
묻어버린 아픔으로 입덕한 이후 다시 느끼는 심쿵 곡
입니다
잠시 찬란했던 젊은시절로 여행을 다녀오니 그 시절이
더 그리워집니다
노래 잘하는 사람은 많은데 마음을 움직이는 가수는
드물어요.
장한별 가수님 노래는 마음을 울립니다
가사 하나하나 생각하며 표정까지 몰입하고 한 편의
드라마 주인공이 되셨네요
노지훈 님과의 듀엣도 음색, 비쥬얼 합 멋졌지만
솔로 완곡으로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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