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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대표하기는 다름이 자기 좋아한다고 오해를

대표가 팔이 다쳐 제안서를 못쓰자

다름은 자기가 가서 돕겠다합니다 

대표집까지 가다

선물로 와인을 사가요..

근데 대표가 그날 낮에 와인 사는 다름을 보게 되었는데 

다름은 최애 찬을 위해 와인을 산거

와인점원이 좋아주는 사람 선물이냐 묻고 다름이 맞다고 하는 모습을 보고 

대표는 다름이 자기를 좋아한다고 착각을 합니다최애의 사원 대표하기는 다름이 자기 좋아한다고 오해를

댓글8
  • 익명8
    혼자 오해하는 모습에 배꼽 잡았잖아
    유쾌한 착각 덕에 극이 더 흥미진진해져
  • 익명7
    이드라마 재밌나요??
    로코라... 볼까 말까 하고 있어요. 
  • 익명6
    오해를 하게 된 장면이네요 
    이렇게 오해가 쌓여서 더 재밌는 이야기가 나올 거 같아요 
  • 익명5
    저였어도 오해할거 같은 장면이네요
    혼란스러워할 대표님 웃음 나오네요
  • 익명4
    저렇게 계속 신경쓰다가 이제 반대로 마음을 주는거죠
    이제 조금씩 흥미진진해지겠어요
  • 익명3
    오해에서 시작되는 러브라인이네요
    클리셰인데 언제 봐도 재밌어요
  • 익명1
    오해의 시작이군요 신경쓰이기 시작하겠어요ㅋㅋ
    익명2
    작성자
    네 다름은 아닌데 혼자 착각하고 다름이 자기 좋아한다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