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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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유보나 남편 권태성은 공처가구요
그런 아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 시엄마네요
평소 어마무시한 구박~
아무튼 제사상에 거의 유보나 혼자 회사도 반차내고 와서 동동거리는 모습을 본 권태성이 설거지라도 자기가 한다고 나섰는데 그 모습을 본 시엄마가 뒤집어지네요.
권태성은 엄마에게 이 사람에게 함부러 하지 말라고 큰 소리도 내고..
집안분위기가 그야말로 극악에 치닫는데...
막내여동생이 딸 율이를 데리고 잠깐 밖에 놀러나갔다가 애를 잃어버려 더 큰일이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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