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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킬러 혼자 제사 준비한다고 동동거리는 아내 설거지 거들어주다가 집안에 사달이 났네요

유부녀킬러 혼자 제사 준비한다고 동동거리는 아내 설거지 거들어주다가 집안에 사달이 났네요

유부녀킬러 혼자 제사 준비한다고 동동거리는 아내 설거지 거들어주다가 집안에 사달이 났네요

 

여주 유보나 남편 권태성은 공처가구요

그런 아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 시엄마네요

평소 어마무시한 구박~ 

아무튼 제사상에 거의 유보나 혼자 회사도 반차내고 와서 동동거리는 모습을 본 권태성이 설거지라도 자기가 한다고 나섰는데 그 모습을 본 시엄마가 뒤집어지네요.

권태성은 엄마에게 이 사람에게 함부러 하지 말라고 큰 소리도 내고..

집안분위기가 그야말로 극악에 치닫는데...

막내여동생이 딸 율이를 데리고 잠깐 밖에 놀러나갔다가 애를 잃어버려 더 큰일이 났네요;; 

댓글10
  • 익명10
    시엄마들은 참.. 왜이러는걸까요 자기 아들만 소중한 거 같아요
  • 익명9
    재미있는 영상이었습니다. 정말 저렇게 남편이 대변해 주면 너무 행복하겠어요.
  • 익명8
    요즘도 저런 집안이 있을까..
    싶네요...정말. 
  • 익명7
    드라마 보면서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아이가 있는 앞에서까지 저러다니 진짜 별로였어요 
  • 익명6
    유부녀킬러 카카오페이지에서 웹툰으로
    보고있는데 드라마로도 나왔군요 봐야겠네요
  • 익명5
    참 이거 보니까 남일 같지 않더라구요
    엄마가 정말 이해가 안 돼요
  • 익명4
    집안일이 뭐라고 유난이에요
    보나가 혼자 고군분투 힘들겠어요
  • 익명3
    고작 아들 낳은 유세 엄청 나네요
    지자식 귀한줄은 알면서도 남의 자식 귀한줄은 몰라요
  • 익명2
    옛날에는 이런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도 그런가요
    오랜만에 이런거 보니까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 익명1
    요즘도 이런 시어머니가 계실까 싶네요ㆍ
    드라마 보면서 화가 많이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