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기준 배우 장동윤과 10월 결혼을 발표한 5살 연하 예비신부 김승윤의 프로필, 나이, 데뷔작 녹두전 및 영화 누룩 작품 활동, 결혼 인연의 전말을 완벽하게 풀어 전해드립니다.
[핵심 요약]
배우 장동윤의 예비신부는 5살 연하의 동료 배우 김승윤으로, 오는 2026년 10월 가족 소규모 예식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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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윤은 1997년생으로 건국대 영상영화학과를 졸업했으며 2019년 <조선로코 녹두전>으로 데뷔했어요. · 장동윤이 직접 연출한 영화 <내 귀가 되어줘>와 첫 장편 <누룩>의 주연을 맡으며 깊은 신뢰를 쌓았습니다. · 열애설 한 번 없이 신중하게 교제해 온 두 사람은 배우이자 감독·연기자 파트너로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Q. 배우 김승윤 프로필과 나이는 어떻게 되나요? A. 1997년생으로 2026년 기준 만 29세이며 건국대학교 영상영화학과 출신입니다. 1992년생인 예비신랑 장동윤(만 34세)과는 5살 나이 차이가 납니다.
Q. 장동윤 김승윤 두 사람은 어떻게 인연을 맺고 결혼하게 되었나요? A. 2019년 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장동윤이 연출한 영화 <내 귀가 되어줘>와 <누룩>에서 감독과 주연 배우로 호흡을 맞추며 신뢰를 쌓아 결실을 맺었습니다. |
소년미 넘치는 외모와 곧은 성품으로 오랜 시간 큰 사랑을 받아온 배우 장동윤이 2026년 8월 25일 깜짝 결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평소 인터뷰마다 "결혼은 일생일대의 숙제이며 마흔이 되기 전에 가정을 꾸리고 싶다"라고 말해왔던 그가, 직접 쓴 손편지와 함께 5살 연하의 동료 배우 김승윤과의 백년가약을 발표한 것인데요.
열애설 한 번 없이 신중하게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의 소식에 안방극장의 축하가 쏟아지는 가운데, 장동윤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신부 김승윤에 대한 관심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1. 김승윤 프로필과 차근차근 쌓아온 작품 활동
예비신부 김승윤은 화려한 흥행작보다는 예술영화와 단편, 주말극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아온 실력파 배우입니다.
| 구분 | 주요 인적 사항 및 작품 이력 | 비고 |
| 이름 / 출생 | 김승윤 / 1997년생 (2026년 기준 만 29세) | 장동윤(1992년생)과 5살 차이 |
| 학력 사항 | 건국대학교 영상영화학과 (18학번) | 연출 및 연기 전공 |
| 데뷔 작품 | 2019년 KBS2 사극 <조선로코 - 녹두전> | 장동윤 주연 작품으로 첫 인연 |
| 주요 영화 | <물안에서>, <우리의 하루>, <여행자의 필요>, <누룩> | 홍상수 감독 작품 및 독립·예술영화 중심 |
| 주요 드라마 | KBS2 <독수리 5형제> (한봄 역), 숏폼 <결혼하자1+2> | 안재욱의 당찬 딸 캐릭터로 눈도장 |
김승윤은 2019년 사극 <조선로코 녹두전>으로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후 홍상수 감독의 영화 <물안에서>(2023), <우리의 하루>(2023), <여행자의 필요>(2024) 등 작가주의 예술영화 현장에서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았죠.
최근에는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에서 안재욱의 딸 한봄 역으로 출연해 밝고 당찬 다이아몬드 수저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정식으로 얼굴을 알렸습니다.
2. 배우와 감독으로 만난 특별한 인연, 영화 <누룩>이 맺어준 결실
두 사람이 연인이자 평생의 동반자로 발전하는 데 결정적인 계기가 된 것은 함께 작업한 연출 작품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시기별로 더욱 깊어졌어요. 2019년 김승윤의 데뷔작이었던 <조선로코 녹두전> 현장에서 주연 배우 장동윤을 처음 접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이후 연출 영역으로 스펙트럼을 넓힌 장동윤이 단편 영화 <내 귀가 되어줘>에 김승윤을 주연으로 캐스팅하면서 본격적인 작업 파트너십이 형성되었죠.
이어 장동윤의 첫 장편 연출작이자 2025년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초청작인 영화 <누룩>에서 김승윤이 주인공 '다슬' 역을 맡아 디테일한 디렉션을 주고받으며 깊은 신뢰를 구축했습니다.
현장에서 감독과 배우로 서로의 진면목을 확인한 두 사람은 차츰 연인으로 발전하여 2026년 10월, 양가 부모님과 친지들만 모신 소규모 비공개 예식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팬마음 연예 게시판에서도 "장동윤 배우가 인터뷰에서 늘 말하던 '배우자 기도'의 결실을 맺은 것 같아 마음이 훈훈하다", "두 사람 모두 이목구비가 선하고 차분해서 부부로서 인상이 참 닮았다"라는 정성 어린 반응들이 많은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3. 강도 잡은 훈남 대학생에서 유부남 겸 감독으로, 장동윤의 행보
신랑 장동윤 역시 독특한 데뷔 이력과 곧은 행보로 잘 알려진 배우입니다.
2015년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부 재학 시절 편의점 강도를 잡아 SBS 뉴스 인터뷰에 나온 것을 계기로 연예계에 데뷔한 장동윤은, 2026년 8월 15년 만에 한양대를 정식 졸업함과 동시에 결혼 소식까지 전하며 경사를 맞이했습니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10월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조용히 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따뜻한 축복을 당부했습니다.
핵심 정리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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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윤의 예비신부는 5살 연하의 건국대 영화과 출신 배우 김승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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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작 <녹두전>을 시작으로 장동윤 연출작 <내 귀가 되어줘>, <누룩>에서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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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양가 가족과 친지만 모신 소규모 비공개 예배 형식으로 결혼식을 올림
FAQ
Q. 장동윤 김승윤의 나이 차이는 몇 살인가요?
A. 장동윤은 1992년 7월생으로 만 34세, 김승윤은 1997년생으로 만 29세이며 두 사람은 5살 나이 차이가 납니다.
Q. 예비신부 김승윤의 대표 출연작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데뷔작 <조선로코 녹두전> 외에도 홍상수 감독의 <물안에서>, <우리의 하루>, 주말극 <독수리 5형제>(한봄 역), 장동윤 연출작 <누룩> 등이 있습니다.
Q. 두 사람의 결혼식 일정과 장소는 어떻게 되나요?
A. 2026년 10월 양가 부모님과 친지들만 모신 소규모 비공개 예배 형식으로 진행되며 구체적인 장소는 비공개입니다.
Q. 장동윤의 향후 차기작 활동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A. 연출과 연기를 병행해 온 장동윤은 내년 디즈니+ 새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결혼 후에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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