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님의 우리에게 안녕 스밍합니다^^ 기쁨과 슬픔이 반복되는 삶을 담담하게 바라보는 가사가 귀에 꽂히네요 좋은 날뿐 아니라 힘든 날도 결국 나를 만들어가는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