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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님과 이수연님의 회룡동

홍지윤님과 이수연님의 회룡동

 

국악톤의 이수연님을 위한 선곡이라고 생각했는데 홍지윤님이 직접 부르는 순간 왜 가왕인지 알것같네요.

트롯의 깊이가 확 오면서 국악을 넘어서는것같네요.

입을 열면서 집중해서 듣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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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0
  • 고요한캥거루Z15111
    한무대에서 함께하는 노래라 수연양 떨지도 않고
    잘하네요.롤모델과 한무대에  서면 떨릴것같아요.
  • 탁월한원숭이X207317
    흰색 드레스가 너무 잘 어울려요. 두 천사가 노래 부르는 것 같네요.
  • xyJackal936
    홍지윤과 이수연 조합 좋네요.
    회룡동 무대 궁금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수연양과 지윤님 국악 버전도 잘 소화했어요. 실력이 정말 대단했구요
  • 편안한키위Y206950
    괜히 가왕이 아니죠
    대단하네여
  • 아름다운양B205228
    단순히 국악의 맛을 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트롯 특유의 깊은 한과 울림으로 승화시키는거 같습니다 
  • 밝은펭귄A1866102
    두분이 합이 잘 맞더라고요. 보는데 즐거웠습니다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나이 차이 많이 나는데도 케미 참 좋았어요. 깊이 있는 감성을 제대로 담아내었구요 
  • 변치않는멜론U122159
    진짜 너무 좋았어요 
    두가수의  매력이 돋보이는 무대였어요 
  • 잠재적인팬더S102319
    홍지윤님과 이수연양의   회룡포 
    두가수의 케미가 은근 잘어리는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