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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왕쇼 첫 게릴라 콘서트를 마무리한 합동 무대

가왕쇼 5회는 가평에서 열린 첫 번째 게릴라 콘서트가 마무리되는 회차였는데, 저는 결과보다 무대가 더 기억에 남아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켜준 관객들 앞에서 출연진이 함께 노래하는 모습이 참 따뜻했거든요.가왕쇼 첫 게릴라 콘서트를 마무리한 합동 무대

 

가왕 트리오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 씨는 첫 합동 무대로 분내음을 함께 불렀어요. 세 사람이 경쟁자이면서도 한 무대에서 화음을 맞추니 느낌이 새로웠어요. 이어서 김수찬, 별사랑, 김태연, 구수경 씨 등 참모들까지 함께한 단체곡 사랑의 트위스트 무대도 나왔는데 객석 분위기가 확 살아났습니다.

 

공연이 끝난 뒤 세 가왕은 궂은 날씨에도 현장을 찾아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어요. 이날 총관객은 503명이었고 티켓을 가진 관객은 251명이었는데, 홍지윤 씨 티켓 77장, 전유진 씨 티켓 73장, 박서진 씨 티켓 101장이었다고 해요.

 

현장 투표는 1등 200점, 2등 100점, 3등 0점으로 매겨지고 누적 점수로 최종 센터가 정해지는 방식이었어요. 첫 콘서트부터 이렇게 정성이 느껴지니 끝까지 응원하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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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가왕쇼 첫 게릴라 콘서트는 가평에서 했어요. 가수분들 홍보도 발로뛰고 하고 정말 노력많이 했던 편 같았어요.
  • 아이스크림쪼아요
    지치고 힘들 때 구수경님의 노래는 따뜻한 등대가 됩니다.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힘이 있어요.
  • 똑똑한복숭아F128253
    게릴라 콘서트가 큰 울림을 준거 같아요
  • 고요한캥거루Z15111
    그러게요.유난히 비도 많이 내렸었고 과연 몇분이나
    오실수 있으려나 했는데 깜짝 놀랐었죠.
  • 탁월한원숭이X207317
    다 같이 하는 무대가 너무 좋아요. 너무 따뜻한 분위기네요.
  • xyJackal936
    첫 게릴라 콘서트 합동 무대 좋았겠네요.
    어떤 무대였는지 궁금해요.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합동무대 참 좋았습니다. 훈훈한 느낌도 들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