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김희주가 점차 변화하며 욕망에 물들어 가는 과정

김희주가 점차 변화하며 욕망에 물들어 가는 과정

 

이도경(이현욱)은 항공사 부기장이라는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고 있음에도 카지노로 인해 2억 원이 넘는 빚을 지게 됩니다. 그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태국에서 관을 들여오는 일을 계획하고, 연인인 김희주에게 세관 통과를 부탁하게 됩니다. 두 사람은 그 관 안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른 채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이도경은 처음에는 그 안에 마약이 들어 있다고 생각하고 이를 담보로 자금을 확보한 뒤 김희주와 새로운 삶을 꿈꾸지만, 계획은 어긋나게 됩니다. 결국 그는 금괴의 주인에게 붙잡히고, 금괴는 김희주가 지켜야 하는 상황으로 이어집니다. 처음에는 자수를 생각하던 김희주가 점차 변화하며 욕망에 물들어 가는 과정이 주요 서사로 보입니다.

1
0
댓글6
  • 활기찬거미Q1817693
    희주가 점점 변해가는 서사를 그렸네요
    점점 재밌어지더라고요
  • 기똥찬여우L137618
    욕망에 물들어가죠
    마냥 착할줄 알았어요
  • 잠재적인팬더G137619
    점점 욕심이 생기는것 같아요
    근데 혼자 하는게 별로 없어요 ㅠㅠ
  • 애정어린아보카도K117162
    희주가 처음이랑 비교해서 얼마나 달라지는지 그 변화가 너무 섬세하게 그려져서 보는 내내 긴장됐어요
  • 프로필 이미지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전체적으로는 단순한 범죄 사건처럼 시작되지만, 인물들이 처한 선택의 압박과 오해가 겹치면서 점점 통제 불가능한 상황으로 번지는 구조가 잘 보입니다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처음엔 관에 마약이 들어있다고 생각했지요. 박보영이 탄광에 숨기다가 금괴인줄 알게되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