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2화에서는 본격적으로 박보영 배우의 역할이 두드러지는거 같아요

2화에서는 본격적으로 박보영 배우의 역할이 두드러지는거 같아요

 

2화에서는 금괴를 손에 넣은 박보영이 본격적인 위험에 직면하는 이야기가 펼쳐져요.

사채업자들의 눈을 피해 겨우 도망친 박보영은 천오백억 원이라는 엄청난 금괴를 아무도 모르는 정산의 한 폐탄광 갱도 안에 안전하게 숨겨두네요. 병원에 입원해 있던 김성철은 박보영이 금괴를 잘 숨겼다는 말을 듣고 안도하면서도, 경찰이나 박이사가 금괴의 행방을 쫓고 있으니 자신이 자수해서 시간을 버는 동안 절대로 아무에게도 금괴의 위치를 말하지 말고 잘 지키고 있으라고 신신당부해요. 김성철은 자신이 감옥에서 나가기 전까지 박보영과 함께 그 막대한 금괴를 차지할 속셈이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박보영의 행적을 의심하며 포위망을 좁혀오는 이들이 생겨나면서 긴장감이 더해지네요. 금괴의 행방과 가장 가까이 있던 김성철 패거리의 이광수는 박보영을 미행해 고향까지 찾아오고, 결국 박보영을 위협해 관 안에 든 것이 마약이 아닌 엄청난 가치의 골드바라는 사실을 알아차리게 돼요. 이광수는 박이사를 배신하고 돈을 벌 생각으로 박보영에게 자신이 신원 노출 없이 금괴를 현금으로 환전해 주겠다며 삼대일대일로 나누자는 은밀한 동맹을 제안하네요. 박보영은 서로를 절대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도 명확한 환전 루트를 알아오라며 이 위험한 제안을 받아들이고 함께 움직이기 시작해요.

0
0
댓글5
  • 활기찬거미Q1817693
    전개가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본격적인 스토리가 시작되는 것 같네요
  • 신뢰할수있는망고H137347
    2화부터 본격이죠
    스토리가 자연스럽게 흘러가요
  • 잠재적인팬더G137619
    몰입하게 되요
    본격적으로 나오는 부분이죠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금괴를 폐갱도에 숨기고, 김성철은 자수로 시간 벌자고 하며 박보영에게 위치를 절대 지키라고 당부해요.
    하지만 박이사 쪽 추격이 시작되면서 박보영이 본격적으로 위험에 몰리게 됩니다.
  • 애정어린아보카도K117162
    1화가 분위기 잡는 느낌이었다면 2화부터 보영님이 본격적으로 치고 나오는 느낌이라 더 집중하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