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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가 제발 무사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우기가 제발 무사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처음에는 그냥 재밌게 보기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우기 때문에 다음 화 기다리게 되는 것 같아요

위험한 상황인데도 끝까지 움직이는 모습 보니까 괜히 더 마음 쓰이더라고요

우기 캐릭터가 좋은 게 단순히 멋있는 역할이라서가 아니라 감정이 잘 보여요 힘든 상황에서도 사람 챙기고 자기 방식대로 버티는 게 보여서 더 응원하게 되는 느낌이에요

김성철 연기도 진짜 좋았어요 감정을 크게 쓰지 않아도 표정이나 분위기로 계속 끌고 가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더 몰입되고 괜히 불안해졌어요 다음 화까지 기다리는 거 쉽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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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김성철님 능글거리는 그런데 또 희주에게는 진심인?
    우기 역할 잘 어울리네요
    박보영님이랑 회차가 가면 갈수록 케미도 더 좋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