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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이 계속 유지되고 연기 때문에 더 몰입돼요

긴장감이 계속 유지되고 연기 때문에 더 몰입돼요

 

진짜 갈수록 더 재밌어져요 처음에는 설정이랑 전개 보는 맛이었다면 지금은 배우들 연기 때문에 더 몰입하게 되는 것 같아요

주연뿐 아니라 조연들까지 다 자기 역할을 너무 잘해서 화면만 봐도 긴장감이 느껴져요

그리고 희주 우기 관계성이 생각보다 너무 좋아요 이런 장르에서 괜히 로맨스 넣으면 흐름 끊기는 경우도 있는데 여기는 서로 지켜주려는 감정이 이야기 안에 자연스럽게 들어가서 더 좋았어요

분위기가 분위기라 괜히 불안하네요 여기까지 쌓아놓고 배신하거나 희생 엔딩으로 가면 진짜 힘들 것 같아요 제발 끝까지 서로 믿고 살아남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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