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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를 냈습니다.

사직서를 냈습니다.

 

청장은 무기사업 추진과 경찰 이미지 쇄신 용으로 이들을 이용한 홍보를 하고 있었습니다.

특수팀은 홍보를 위한 목적이었고. 금토끼 사건도 이미 다른팀에게로 넘어가고.

청장에게 이용만 당한 운동부 경찰들.

경찰에선 이 선출들을 믿지 않았고. 그저 얼굴마담 정도로 써먹을 계획인거네요 

​총잘 쏘는 지한나는 그림으로 쓰이기 딱 좋았고.

늘 이런 홍보영상에 쓰이곤 했스빈다.

이젠 참기 힘들어진 지한나는 충기 시연과 신형방검복 테스트였다고.

​지한나는 총장을 향해 총을 쏴버립니다.

여론을 방검복 테스트로 몰고 갔지만 한나는 짤릴 위기입니다.

아니 사직서를 냈습니다.

홍보용으로 쓰이기위해 경찰에 들어온게 아닌데 말이니까요 

 

댓글12
  • 사직서 내는 장면 마음 아팠음
    그래도 자기 길 가는 거 멋있더라
  • 이제 동주 어떤 선택 할지 궁금
    진짜 다음 전개 기대됨
  • 이 장면에서 진짜 뭉클했어요
    동주의 결심이 너무 와닿았어요
  • 결심이 전해져서 뭔가 뭉클했어
    큰 전환점이 될 것 같더라
  • 진짜 보는데 제가 다 시원했어요 한나도 얼마나 답답했으면 그랬을까요 저라도 열받아서 사직서 냈을 거 같아요 
  • 결단 내리는 장면에서 복잡한 감정이 다 느껴졌어요
    그동안의 감정 쌓인 게 한순간에 터진 느낌이었어요
  • 정말 힘든 결정이었을텐데,  자신의 신념을 지키려 지한나씨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쌓인 억울함과 분노가 얼마나 컸을지 상상도 안 갑니다.  앞으로의 길이 쉽지는 않겠지만 응원하겠습니다.
    
  • 저런 사람은 쏠만하죠
    이입돼서 통쾌했습니다
  • 제가 한나였어도 더이상 경찰하고싶지않아서 아마 사직서를 냈을꺼 같아요
  • 스트레스 심했잖아요 누구라도 사직서 썼을듯요
  • 정말 홍보용으로 만든 팀같아서 사직서 안내는게 더 이상할 것 같아요
    완전 사직은 못할 것 같은데 어떻게 될지 봐야겠어요
  • 진짜 저정도 스트레스라면 누구라도 쏠 듯
    통쾌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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