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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유책배우자라고 했는데 차은경 변호사 후배변호사랑 바람이었을까요?
드라마 재밌어요.
감정연기 잘하시네요.
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36.3만명이 이야기 중
외도는 아니었죠 정말 너무 억울했을듯
외도는 아닐거예요 그냥 남자 변호사의 짝사랑과 배려죠
외도라면 내용의 흐름이 이상할거 같아요 저는 아직 보는 중이지만 아닐거 같아요
후배만 차변을 짝사랑하는 것 같아요.차변은 이성적으로 생각 안하는것 같구요. 유책은 가정과 아이 육아에 적극적 참여를 하지 않았던걸 뜻한다고 이해했어요.
차은경 변호사는 관심이 없는것 처럼보여요 남편이 바람 피웠다고 했어요
저는 아닐 거 같아요 일만 열심히 하신 분 같아요
차은경 변호사는 외도아니고 남자쪽 짝사랑 인것 같아요~~
아니죠. 후배변호사가 짝사랑한거에요 솔직히 이혼변호사가 바람피면 캐릭터 파괴에요
유책이 그것때문이 아니라 가정에 소홀히 한것때문이에요 외도는 아니에요
감정연기가 참 섬세하시더라구요
차변은 외도 아닐거 같아요
감정연기 너무 잘하더라고요!!!남편이 바람피고있어요! 아오!!!
아닌거아닐까요? 오해한거같은데.. 그러길요
아닐 것 같아요. 차변은 그런 캐릭은 아닌 것 같은데 그냥 5화를 기대하게끔 만든 떡밥같은 느낌..ㅋㅋ
그러게요. 아마도 이닐것 같아요. 남자 변호사는 좋아하는것 같아요
차은경변호사는 외도아닐것같은데요... 우선 더 보면 알겠찌만.ㅠㅠ
오피스 남편처럼 분류는 아닌데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 있는 사이 같아요 그것을 오해해서 남편이 바람을 피웠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