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연기 연습이 더 필요한건지 맡은 역이 안어울리는지 볼때마다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혁신적인계피F232435초반이라기엔 크게 감독님이나 주변 배우들의 디렉이 있고 그걸 수용하지 않는 이상 계속 같은 연기톤을 잡아가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더욱 아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여론을 아시려나요